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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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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의 김천지역 아동을 지원할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지난 5월 주택화재로 생활이 곤란해진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라디오 방송에 사연이 소개되면서 청취자들이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시 희망복지지원단은 2012년 7월 1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김천시청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2013년 7월 10일 김천지역 후원회인 김천지회(회장 김장록, 회원 22명) 발족이후 지역의 후원자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나눔의 봉사활동을 전개 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