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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재정 운영 안정성 확보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4일
경북도의회 ‘교육재정부담금 전출에 관한 조례’제정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경상북도 교육재정부담금 전출에 관한 조례안”이 24일 경상북도의회 제26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돼 교육재정의 안정적 운영을 기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경북도의회 구자근 의원(구미ㆍ교육위원회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해 지난 14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본회의에서 통과 되었다.
 
교육재정부담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11조에 따라 경상북도가 징수한 세액 중 교육ㆍ학예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를 도교육청에 교부해 주는 것으로 지방교육세의 100%, 도세의 3.6% 등으로 구성된다.
 
최근 3년간(2010년~2012년) 분기별 평균 전출 규모를 보면 1분기 1.7%, 2분기 9.9%, 3분기 17.6%, 4분기 70.8%로 특정시기에 대부분 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관련법에는 지급시기 및 규모가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아 도교육청은 4분기 집중 전입으로 인해 매년 교육재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구 의원이 2012년 결산검사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재정부담금 전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교육재정부담금 전출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경북도지사는 분기 말일이 속한 전월(前月)까지 도 금고에 납입된 세액을 세목별 내역과 함께 매분기 말일까지 전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육청 관계자는“이 조례안이 시행되면 지방교육재정부담금 전출 시기와 규모가 구체적으로 규정됨에 따라 교육재정의 안정적 운영으로 각종 교육 정책들이 원활하게 추진돼명품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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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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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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