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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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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정책연구학교로서 음악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진평중학교(교장 류용궁)가 17일 “2013 구미 국제 음악제 연주자 초청 음악회”를 가졌다.
김수민 시의원, 박현숙 구미국제음악제 집행위원장을 비롯 전교직원과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초청 음악회는 국제적인 연주자들과 음악 꿈나무들의 만남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날 음악회는 피아노 독주, 피아노 5중주, 비올라 독주, 바이올린(임지은), 첼로(이명진), 더블베이스(마이클 울프) 등의 연주를 통해 클래식의 꽃을 피우면서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음악중점반 이소민(2학년)학생은 “동영상으로만 보던 곡들을 실제 대가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감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평중학교는 교육부 지정 음악중점학교를 운영을 통해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행사 및 찾아가는 음악회 등 지역 음악교육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