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기업사랑 줌마클럽
(회장 정신자)은 24일 은혜식당 잔디구장(지산동)에서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이홍희 경제통상국장,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위원장과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최용호 삼성전자 부장, 김형식 경북도민일보 본부장, 박순갑 본지 대표이사 등 자문위원들,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주년 기념 자문단 간담회 및 회원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회원들은 자문단과 함께 청백으로 나눠 손잡고 공굴리기, 풍선터뜨리기, 줄다리기 등의 게임을 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자문단과 간담회 자리에서 정신자 회장은 한국 지방자치 경영대상 최고 경영자 상을 수상한 남유진 시장에게 꽃바구니와 함께 축하인사를 전했다.
 |
| ▶정신자 기업사랑 줌마클럽 회장 |
정신자 회장은 줌마클럽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자문단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자문단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단결해 구미기업사랑을 실천해 가겠다”고 밝혔다.
 |
| ▶남유진 시장 축사 |
한편, 기업사랑 줌마클럽은 기업을 사랑하는 아줌마들의 모임으로 지역 산업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여러 기업의 CEO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결성돼 회원 300여명이 LG드림페스티벌,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등에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
| ▶기업사랑 줌마클럽 자문단 및 회원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