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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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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경북도의회 의원(영양)이 도정질문을 통해 농촌전문형 건강관리센터 설립을 촉구했다.또 나홀로 노인에 대한 지원 대책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
이 의원은 도내 농업인구 46만5,408명 중 여성농업인이 51.1%나 된다고 전제하면서 여성농업인들은 과도한 노동과 열악한 환경으로 각종질병에 노출돼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실정인 만큼 농촌지역의 환경에 맞는 촌전문형 건강지원센터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농촌에 홀로 노인의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밝히고, 경제상 빈곤문제, 질병 등 건강상문제, 소외 및 역할상실의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홀로 노인에 대한 대책마련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