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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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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24일 필그림 가정복지상담소에서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위한 관련기관간의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상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곽희주), 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곽희주), 상주․문경․예천범죄피해자 지원센터(센터장 황정한), 필그림 가정복지상담소(소장 조재학), 상주 순례자의집(원장 신원임), 여성긴급전화 1366경북센터(센터장 양수옥) 등 6개 기관은 협약 체결을 통해 폭력 등에 따른 아동과 여성에 대한 정보공유 및 보호조치에 따른 업무협조를 하기로 했다. 또 심리적, 경제적, 의료적, 교육적 지원 등 통합적 사례관리를 통한 다양한 사회복지 지원에 대한 상호 협력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