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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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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5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안전문화운동 구미시협의회(이하 안문협)를 출범시켰다.
남유진 시장과 임춘구 의회 의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안문협은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과 민간단체 대표, 공공기관장 등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생활 속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안전실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5개 분과위원회를 설치한 안문협은 시민과 함께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해 사회전반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붐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 안문협이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해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민관협력체계를 구축,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붐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동위원장을 맡은 임춘구 의장은 “구미시 등 공공기관과 민단단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안전사고 및 재난 없는 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