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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골목 구석구석. 민심도 구석구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선산읍 자전거 골목투어
ⓒ 경북문화신문

선산읍(읍장 황필섭)이 마을 구석구석까지 밀착행정을 펼치고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자전거 골목투어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전거 골목투어는 도시와 농촌의 특성을 고루 갖춘 대표적 도농복합지역인 선산읍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읍장을 비롯한 환경, 건설, 산업, 새마을분야 등 업무 담당계장과 마을이장이 자전거를 타고 함께 다니면서 생활쓰레기, 불법 광고물, 재해재난 취약지구 등을 집중 점검하고 영농현장을 직접 살펴본다.

읍 소재지 4개리와 농촌지역 23개리를 3개 권역으로 나눠 마을 실정을 잘 아는 이장과 동행 순찰하며, 자전거로 이용이 곤란한 외곽지역은 차량으로 순회한다.

읍에서는 지난 7월 16일 완전리를 시작으로 동부리, 노상리, 이문리 등 읍 소재지 4개리의 자전거 골목투어를 마쳤다.

투어를 통해 읍은 마을별 환경정비 상태, 공원 및 체육시설물 점검, 읍 소재지 종합정비 등 주요사업 진행상황 및 내년도 주민숙원사업 대상지 방문 등 각종 민원해결 뿐만 아니라 골목에서 만나는 주민들과의 현장대화를 통해 다양한 행정수요를 직접 파악하기도 했다.

또 10월말부터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영농현장을 직접 돌아보면서 지난 1년간 땀 흘려 일한 결실을 맺는 농민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도 직접 챙길 계획이다.

황필섭 읍장은 ”자전거 투어를 통해 행정이 손길이 덜 미치는 동네 구석구석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골목행정을 열어나가겠다“ 면서”앞으로도 생활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발전방안을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더욱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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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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