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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중심 명품 특성화고 육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8일
경북교육청, 학교평가 담당자 연수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25일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2013학년도 특성화고 학교평가 담당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13학년도부터 교육부의 특성화고 운영 성과 평가와 연계한 평가 체제 구축을 통해 취업 중심 명품 특성화고를 육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학교평가는 초중등교육법 제92항에 근거를 두고 교육부장관과 교육감의 역할 분담에 의해 2006학년도부터 시행돼 왔다.
 
20113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개정돼 학교의 평가 부담을 최소화하는 정량평가를 원칙으로 하는 방식으로 평가 제도가 변경돼, 공시자료, NEIS, 에듀파인, 교육통계, 교육청의 정책자료 등을 활용함으로써 학교의 부담이 획기적으로 감소됐다.
 
특성화고 평가는 111일부터 20일까지 학교 방문평가가 진행되고, 평가 결과는 12월 말에 각 학교로 개별 통보돼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김정숙 과학직업교육과장은 “2013학년도 학교평가가 특성화고의 역량 제고에 기여하고, 취업 중심 명품 특성화고로 나아가는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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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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