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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지리적표시단체표장 출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9일
구미상공회의소 지식 재산 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회장 김용창)와 성주군청이 공동으로 지원한 가운데 성주참외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지원사업의 지표단 출원이 마무리 됐다.

지리적 표시단체표장은 상품의 특정 품질, 명성 또는 그 밖의 특성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의 지리적 근원에서 비롯되는 경우 그 지역 또는 지방을 원산지로 하는 상품임을 명시하는 제도이다. 다른 곳에서 함부로 상표권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적 권리가 부여된다.

성주참외의 경우 전국적으로 유명한 농산물임에도 불구하고 저명도에 비해 지리적 표시단체표장 등록이 늦은 편이다. 성주군의 경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다른 곳에서 함부로 성주참외의 상표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권리를 찾고 지속적으로 성주참외를 알려 지역 최고의 특산품으로 키우게 된다,

구미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0월 18일 유관기관과 함께 성주참외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현재 성주참외 출원 후 등록을 기다리는 중이다. 등록까지는 7~8개월이 걸릴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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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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