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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요 직거래장터 전국 최우수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31일
마케팅 자금 1억원, 11월8일- 12월 13일 매주 금요일 이벤트
ⓒ 경북문화신문

  

구미 금요 직거래 장터가 전국 농산물 직거래 페스티벌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에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시는 전국 최우수상 수상 및 이벤트 행사를 11월 8일부터 12월 13일 까지 매주 금요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실시한다.

지난 7월 15일부터 1개월간 제철꾸러미, 직거래매장, 온라인직거래, 직거래장터, 창의적직거래, 우수사업 계획 등 6개 분야에 걸쳐 전국의 71개 직거래 사업자가 참여한 평가에서 시는 직거래장터 분야 전국 최우수 장터로 선정돼 1억원의 마케팅 자금을 지원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11월 8일에는 방울토마토·청국장, 15일 다육이·누룽지, 22일 느타리버섯·배, 29일 한과·표고분말, 12월6일 가래떡, 13일 인삼액기스·과일액기스를 직거래장터 농산물 구매자를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금요 직거래장터는 금요직거래장터 자치운영위원회(회장 임덕수)가 주관하고 지역 농축협의 후원으로 2011년 9월 2일 최초 개장한 가운데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46회에 걸쳐 총 1천321호의 농가가 참여했으며, 8만5천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최고 수준인 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시는 연간 4천300만원의 예산으로 직거래장터 시설의 유지‧보수 및 홍보와 시식 등 이벤트 행사를 지원하고 있고, 참여 농가 또한 시중가격 대비 10~20% 할인판매와 친절한 손님 응대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토록 유도해 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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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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