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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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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킴벌 리가 지난 30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박보생 김천시장 및 이관호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장 등 회사임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아기용 기저귀 760백(시가 2천만원 상당)을 김천시에 기탁하고 이를 지역 아동시설 3개소에 지원한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은 매년 이웃돕기 후원물품과 인재양성재단 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지원사업, 집수리사업 등 봉사활동도 적극 펼쳐 나가고 있다.
지난 해에도 연말을 맞아 후원물품(성인용 기저귀 220박스) 및 시 인재양성재단 후원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관호 김천공장장은 “김천시의 대표기업체로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후원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면서 “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보생 시장은 “지역 후원사업으로 김천사랑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유한킴벌리(주) 김천공장의 임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소중한 후원사업과 함께 지역발전에도 이바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