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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킴벌리 매년 마다 희망 뱅크 후원물품 온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31일
김천 지역 생활 시설 아동에 기저귀 760백 전달
ⓒ 경북문화신문

유한 킴벌 리가 지난 30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박보생 김천시장 및 이관호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장 등 회사임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아기용 기저귀 760백(시가 2천만원 상당)을 김천시에 기탁하고 이를 지역 아동시설 3개소에 지원한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은 매년 이웃돕기 후원물품과 인재양성재단 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지원사업, 집수리사업 등 봉사활동도 적극 펼쳐 나가고 있다.

지난 해에도 연말을 맞아 후원물품(성인용 기저귀 220박스) 및 시 인재양성재단 후원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관호 김천공장장은 “김천시의 대표기업체로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후원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면서 “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보생 시장은 “지역 후원사업으로 김천사랑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유한킴벌리(주) 김천공장의 임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소중한 후원사업과 함께 지역발전에도 이바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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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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