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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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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5일 구미 금오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제27회 구미교육장기 교직원 테니스대회에서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 교직원들이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인근의 덕촌초등학교 교직원들과 연합팀을 이룬 가운데 멋진 경기를 보여 준 선사초교 교직원들은 우승기와 상장, 소정의 시상금을 받았다.
우승을 견인하는데는 서정인 교장을 비롯한 최상규, 심학선, 임병록, 김영준, 서동춘 교사와 정성렬, 장오호 주무관의 구슬땀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서정인 교장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기 까지 힘써 준 교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교직원 테니스 대회를 통해 교직원들이 체력을 다지고 친목을 도모하는 기회까지 얻게 돼 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