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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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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산의 날을 기념해 김천시가 지난 달 30일 숲의 공익적·문화적 가치확산 및 도민과 임업인이 함께하는 제3회 경상북도 산림문화축제-얼쑤 임업인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직지문화공원에서 가졌다.
행사에는 신원섭 산림청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시·군산림조합장, 도의원, 산림조합원, 임업후계자, 숲해설가 및 기관단체 회원 등 1,700여명이 참가했다.
도민들에게 산림의 소중함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 임업인이 하나되기 위한 화합의 한마당은 지역별 우수 임산물 전시, 체험행사, 축하공연, 각종 장비 전시 및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올해 경상북도 산림대상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수도산 자연 휴양림, 부항 생태숲, 고상산 도시숲, MTB공원 등을 조성, 시민들의 품격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신품종 접목증식 보급화 및 명품 호두 브랜드 개발로 산림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김천시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