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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새마을 대청소 사상 최대인원 참여 “새마을 정신 실천 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지산동 (동장 이성수)이 1일 오전 7시부터 남유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일원에서 11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윤창욱 도의원, 이수태·정하영 시의원, 김봉재 새마을구미시 지회장, 한성희 새마을지도자 시협의회장, 김경자 시 새마을부녀회장, 관내유관 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여한 이날 새마을 대청소에는 가장 규모가 작은 동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해 주었다.

  

2개조로 나누어 도로변과 골목 안길을 따라 생활쓰레기, 불법광고물 등을 수거한 새마을 대청소에서는 겨울철 강추위로 인한 심각한 전력난이 우려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하기 등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또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지산동 새마을대청소 사상 최대 인원이 참여한 주민들의 열기와 함께 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추연)가 대청소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대추차와 커피를 제공해 감동을 낳았다.

남유진 시장은 “이른 새벽에 새마을대청소에 많이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주민들과 함께 지산동 곳곳을 청소하며 앞으로도 동행정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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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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