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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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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 수련센터(원장김충섭)가 1일 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김천역 광장에서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3년도 청소년금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해에 이어 김천시 보건소 금연 상담사를 비롯한 건강증진팀과 함께 부스를 차려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에서는 금연 및 금단증상 관련 상담, 니코틴 보조제의 바른 사용법, 니코틴 검사등에 대해 홍보했다. 또 이외에도 레크댄스, 모둠북 등 다양한 공연과 응급처치, 심페소생술, 리본공예, ops공예 등 체험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청소년들이 호기심과 흡연환경에 노출돼 담배를 접하는 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흡연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금연생활실천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캠페인과 함께 흡연자 일산화탄소 측정과 니코틴 보조제의 올바른 사용법, 건강상담 등도 병행해 실시해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금오여자고등학교, 상모고등학교, 경운대아동사회복지학부)인 청소년들은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청소년 활동의 활성화 및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충섭 원장은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청소년활동과 지역주민과 함께 연계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행복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더 깊이 생각해보고 온 힘을 다해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문의 :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수련부장 조경래 011-547-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