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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센터 2013 청소년 금연홍보 캠페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1일
흡연의 폐해에 대한 올바른 정보의 제공,건강한 청소년, 건강한 시민사회 구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 수련센터(원장김충섭)가 1일 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김천역 광장에서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3년도 청소년금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해에 이어 김천시 보건소 금연 상담사를 비롯한 건강증진팀과 함께 부스를 차려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에서는 금연 및 금단증상 관련 상담, 니코틴 보조제의 바른 사용법, 니코틴 검사등에 대해 홍보했다. 또 이외에도 레크댄스, 모둠북 등 다양한 공연과 응급처치, 심페소생술, 리본공예, ops공예 등 체험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청소년들이 호기심과 흡연환경에 노출돼 담배를 접하는 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흡연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금연생활실천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캠페인과 함께 흡연자 일산화탄소 측정과 니코틴 보조제의 올바른 사용법, 건강상담 등도 병행해 실시해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금오여자고등학교, 상모고등학교, 경운대아동사회복지학부)인 청소년들은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청소년 활동의 활성화 및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충섭 원장은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청소년활동과 지역주민과 함께 연계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행복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더 깊이 생각해보고 온 힘을 다해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문의 :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수련부장 조경래 011-547-3300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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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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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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