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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잉쾅린(歡迎光臨․어서오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4일
中, 요녕성 교육청 관계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방문
ⓒ 경북문화신문

한․중 수교 21주년을 맞아 중국 요녕성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4일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충섭)를 방문한 가운데 청소년수련 활동을 참관하면서 양국의 청소년문화교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들 방문단은 입소한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청소년수련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인성교육, 성교육, 학교폭력 예방활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깊은 공감을 표시했다.

  

김충섭 원장은 “센터를 방문한 중국 요녕성 교육청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의 청소년정책 및 현황을 상호 공유해 서로의 문화와 사고를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왕창친 요녕성 교육청 처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을 방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계기를 통해 양국의 청소년문화교류가 지속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2년 개관 이래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센터는 연간 12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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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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