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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전기고등학교 원서접수 마감 평균 경쟁률 1.14:1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4일
특성화고 일반전형 1.11:1, 자사고 1.16:1, 외고 1.71:1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이 경북 지역 전기고등학교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0개교에서 5천983명 모집에 6천826명이 지원, 평균 1.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산업수요맞춤형고와 특성화고 특별전형 합격자가 지난 달 25일 발표된 후 경북 지역 특성화고 일반전형에서는 52개교에서 4천638명 모집에 5천157명이 지원해 평균 1.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율형 사립고(2개교)의 경우 전체 735명 모집에 854명이 지원, 평균 1.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일반전형에서 모두 정원을 초과했으나 사회통합전형은 미달됐다.

외국어고는 125명 모집에 21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71대 1을 보였으나 사회통합전형은 25명 가운데 20명만이 지원했다. 또 예술고는 1.08대 1, 체육고는 0.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과학고는 지난 8월 3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으며 2.0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성화고ㆍ예술고ㆍ체육고는 11월 5일에 전형을 거쳐 11월 11일에 합격자를 발표하고, 과학고는 11월 8일~9일, 외국어고와 자사고는 11월 14일에 전형을 실시해 11월 19일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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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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