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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 최우수 지자체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4일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활동 빛났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일 칠곡 교육문화회관에서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주최한 2013년도 사랑의 열매 유공 포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상식에서는 구미시 최우수 지자체 포상 이외에도 경상북도지사 표창에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이연숙 사무국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에 상모동 소재 라떼프랑스 과자점 황안석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말 이웃돕기 성금모금 7년 연속 경북 도내 모금액 1위를 기록한 시는 특히 2012년 10월 예기치 않은 불산누출사고 당시 시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전개했다. 또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의 생활 속 나눔실천을 적극 지원하며 민․관 상호협력체계 구축하는데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한 공이 인정됐다.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 최우수 지자체 수상의 기쁨을 42만 시민과 함께 나누면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고 힘든 시기 아픔을 공유해 선행을 베풀어준 구미시민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2년 9월 21일 35명의 회원이 창립 모임을 시작으로 2013년 3월 22일 발대식을 가진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인 모금․배분․문화활동을 통해 생활 속 나눔 실천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해에는 불산누출 피해주민 돕기 구호활동, 희망2013나눔캠페인 생방송 성금모금 참여, 산타 릴레이 나눔행사에 참여했다.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365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착한가게 캠페인 전개을 통해 현재 84호점 현판식을 가졌으며, 7979(친구친구)캠페인 73명 가입과 함께 매월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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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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