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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13년 BEST 농업인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5일
친환경사과 탑푸르트단지조성 화서면 김응철씨 대상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제 12회 농정대상 수상자를 확정했다. 시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는 우수농업인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상주농업 발전과 복지농촌건설을 통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시의 이미지 제고와 위상정립을 위해 농정대상제를 시행해 오고 있다.

 

농정부문, 원예․특작․유통부문, 축산부문, 여성농업인부문 등 4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는 농정대상은 농촌개발 및 식량증산, 친환경농업육성, 원예특작및 가공유통, 축산업 경쟁력제고, 여성농업인 지위향상 등에서 공적이 많은 우수농업인을 선정했다.

농정대상에는 화서면 상곡리에서 고품질 친환경 사과농사를 지으며 농업․농촌발전과 친환경농업 선두주자로 활동 중인 중화 친환경 사과연구회 및 화서면 이장협의회 회장인 김응철씨(54)가 선정됐다.

  ▶김왕경

농정부문에는 은척면 황령리 김왕경씨, 원예특작 유통부문에는 외남면 송지리 우병철씨, 축산부문에는 외서면 관현리 고재묵씨, 여성농업인 부문에는 화서면 봉촌리 탁후남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탁후남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상패)과 부부동반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하게 된다.

 우병철

한편, 2002부터 시작된 농정대상 수상자는 총 53명으로 지역농업․농촌발전을 위한 심의위원 및 자문위원, 농업관련 전문교육 강사로 선임돼 지역농업․농촌발전에 선구자적인 역활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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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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