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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4대학수학능력 시험 완벽 지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6일
남유진 시장 관용차량까지 수험생 위해 내놔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7일 구미고등학교 등 10개 고등학교에서 치러지는 수능시험에 5,311명의 수험생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통소통, 수험생수송, 의료반편성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시는 수험생의 교통편의를 위해 시험당일 관공서의 출근시간을 오전 l0시로 조정하고, 관내 2,000여개 기업체에도 자율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시험당일에는 입실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시내버스 56회 증회운행 및 예비차량 12대 집중배차, 민간자율 교통질서 계도반 3개 단체 100여명을 편성 운영하고, 개인택시 1,700여대의 부제를 일시 해제하는 등 시험장행 노선에 대중교통을 집중 운행한다.

특히 수험생의 긴급수송을 위해 시내주요지점 17개소에 대해 관용차를 배치 유사시 긴급 수송이 필요한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수송해 주기로 했다.

긴급수송활동에 지원되는 관용차량은 시장과 부시장 차를 포함한 관용차로 “수험생 긴급수송차량(구미시)” 표식을 차량 앞 유리에 부착하여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숙박·위생점검반을 편성해 규정요금준수 및 위생서비스를 지도하며, 응급의료반을 편성하여 수험생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 조치 및 후송을 위해 비상대기 한다.

한편 남유진 시장은 관용차를 수험생 수송에 지원하고 택시를 타고 시험 당일 새벽 7시에 인동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 교통정리 및 따뜻한 음료제공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도 감사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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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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