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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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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가 보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로 보육사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에게 8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어린이집 4만3,654개소, 보육교직원 29만3,577명으로 구성된 단체인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는 보육교직원의 권리 증진을 위해 각종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매년 전국보육인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평소 “보육은 백년지대계인 교육의 시작이자 가정과 국가를 지탱하는 근본”이라며 보육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또 공공형어린이집 확대, 학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장애아 어린이집 입소료, 간식비, 교재교구비, 안전공제 가입비, 다문화 어린이집 차량운행비, 교직원 수당 등 타시도와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날 정운화 경상북도 어린이집연합회장을 통해 전국 어린이집 교직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달받은 김관용 지사는 “ 감사패는 현장에서 고생하는 보육교직원들의 감사와 바람을 담은 감사패이기 때문에 더욱 값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최고의 환경과 최적의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와 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경북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