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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보육교직원, 김관용 지사에 감사의 마음 전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 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가 보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로 보육사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에게 8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어린이집 4만3,654개소, 보육교직원 29만3,577명으로 구성된 단체인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는 보육교직원의 권리 증진을 위해 각종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매년 전국보육인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평소 “보육은 백년지대계인 교육의 시작이자 가정과 국가를 지탱하는 근본”이라며 보육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또 공공형어린이집 확대, 학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장애아 어린이집 입소료, 간식비, 교재교구비, 안전공제 가입비, 다문화 어린이집 차량운행비, 교직원 수당 등 타시도와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날 정운화 경상북도 어린이집연합회장을 통해 전국 어린이집 교직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달받은 김관용 지사는 “ 감사패는 현장에서 고생하는 보육교직원들의 감사와 바람을 담은 감사패이기 때문에 더욱 값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최고의 환경과 최적의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와 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경북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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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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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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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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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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