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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7회 어린이 종합예술제 동화구연 본선진출자 공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제7회 어린이 종합예술제 동화구연 부문 본선진출자를 공고합니다.
                            
                                   <본선일정>
일시 : 11월 16일 오후 1시
장소 : 형곡도서관 강당
준비물 : 사진 1매 지참 

 <제7회 어린이 종합예술제 동화구연 -유치부 본선 진출자> (가나다순)

순번

제 목

이 름

소 속

1

왕자님을 다시 만난 인어공주

권다현

인평병설유치원

2

합죽이가 된 호랑이

김민성

동아유치원(7세)

3

사과나무

변정현

세종유치원

4

할머니와 아기구름

서채은

한송이유치원

5

아기 사과나무

신승엽

세종유치원

6

꼬리가 긴 토끼

신지훈

세종유치원(7세)

7

꾀 많은 토끼와 호랑이

오서연

킨더동화나라유치원(7세)

8

깨비와 요술 배꼽

조서현

세종유치원

9

사이좋은 나뭇잎

최승아

동화나라유치원(7세)

10

토끼와 고슴도치

최정언

세종유치원


  <제7회 어린이 종합예술제 동화구연 -초교부 본선 진출자> (가나다순)

순번

제 목

이 름

소 속

1

북쪽으로 날아간 꽃씨들

김건우

도봉초2

2

항아리의 노래

박유정

인평초

3

조개의 재주

설유환

원남초1

4

점순이의 선택

신여경

도봉초1

5

이빨 빠진 호랑이

신혜원

원남초2

6

까치를 부르는 아이

윤현규

문장초2

7

송아지가 뚫어준

울타리 구멍

장영윤

도봉초2

8

깡통할머니

지유빈

학림초2

9

꼬마선생님

지유정

학림초2

10

어른이 되고 싶어요

한예린

선주초1

11

나무를 심는 아기토끼

허정윤

도봉초1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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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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