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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발명 하면 금오공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8일
2013 대학창의발명대회 6개 부문 수상
ⓒ 경북문화신문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2013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벤처기업협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6개 부분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의 지원을 받은 창업동아리 “Idea Terrorists팀(박충희 전자공학부 4, 추범규 3, 권미리 3)”이 우수상인 벤처기업협회장상을, “거북선 신화팀(박현규 기전공학과 3, 정다운 메디컬IT융합공학과 1)”과 “감성과 경험디자인 연구실팀(산업공학부 이지훈 1, 황인호 2, 김형준 2)이 각각 입선을 하는 결과를 낳았다.

 

또 금오공대 최성대(지능기계공학과) 교수가 동아리 지도자상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상을, 이제명(신소재시스템공학부 3) 학생이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함께 수상했다.

전국 94개 대학에서 출품한 총 3,442건의 발명품은 총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금오공대 거북선 신화팀은 <횡단보도 우선순위를 알려주는 알림등이 부착된 계량형 신호등>과 <에너지 절약형 자전거>, 감성과 경험디자인 연구실팀은 <휴대용 안전통합 드라이버>로 각각 입선을, Idea Terrorists팀은 <회전패턴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디지털 도어락>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오공대는 학생들의 창업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교육센터를 설치. 창업교육과 창업동아리 발굴․육성 지원, 시작품 제작 지원, 창업경진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산학협력 중점교수 제도를 활용하여 창업동아리 지도, 학생 창업자 멘토 활동, 창업 상담 등의 업무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동아리 지도자상을 수상한 최성대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동아리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학생 창업교육과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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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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