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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4/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33일간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증진과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한다.

거주 사실조사는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사실조사 및 최고․공고를 실시하고 12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는 직권정리를 하게 된다.

중점 조사대상은 ❶허위 전입신고자 및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❷90세 이상 고령자(1923. 12. 31 이전 출생자) 거주 및 생존여부 ❸주민등록정보와 국토부 부동산종합공부 정보의 연계 후 주민등록지 사항 검증 ❹채권자 등 이해관계자에 의한 직권 거주불명등록 사실조사 요청 대상자 등이다.

도 관계자는 “23개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특별사실조사는 읍면동사무소에서 담당공무원과 이․통장이 직접 해당 세대를 방문조사하게 된다”며,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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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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