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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길 걸으니, 자연사랑이 저절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김천시, 사명대사길 걷기대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0일 직지문화공원에서 환경단체와 일반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명대사길 걷기대회를 가졌다.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에 대처하고 녹색생활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걷기대회 참가자들은 직지문화공원을 출발해 세계도자기박물관을 지나 직지저수지(기날마을)방향으로 가는 길을 거쳐 직지문화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3km코스를 걸으며 녹색생활실천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MC 김승현씨의 사회로 진행된 식전행사는 빠르고 강렬한 리듬과 사물가락이 결합된 난타공연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열린 공식행사에서는 색소폰의 신나는 재즈와 락 무대공연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깜짝 노래자랑을 선보였다.

아울러 각종 레크레이션 및 경품추첨과 함께 녹색생활 체험을 위한 친환경 솟대 만들기, 친환경 비누만들기, CO2배출측정체험 및 자가발전 솜사탕만들기, 녹색음식체험, 사명대사 주먹밥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보생 시장은 “ 걷기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고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 사명대사길을 걸으며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황악산의 맑은 공기와 단풍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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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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