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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지역주민 어울림 한마당, 선산청소년년 수련관 너나들이 축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시장 남유진)이 9일, 2013 너나들이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행사는‘청소년들과 성인들 간에 세대차를 아우르는 어울림 한마당의 장’을 주제로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넴 또는 그런 사이라는 뜻으로 청소년 동아리, 운영위원회,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스로 축제를 만들어 나가면서 상호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발휘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다양한 테마별 부스가 선보였다. 전통 먹거리부스, 한방 비누․화장품 체험존, 만들기 체험부스 등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아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바이올린, 오카리나, 색소폰 연주 등 문화강좌반 수강생들의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졌고, 수련관 동아리 팀의 밴드 공연과 댄스 공연이 이어져 그 열기를 한층 북돋았다.

한편 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은 2년 연속 여성가족부 선정 청소년체험활동 시범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11일 부터 진학 및 사회진출을 앞둔 고3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전한 사회인을 양성하고 자아성찰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오늘을 즐겨락’도 운영하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선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umissyouth.org) 또는

전화 (☎ 482-0924)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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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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