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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 대상 연간 35억 매출의 축산 농가 박종우씨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제 18회 농어업인 날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1일 농업인회관에서 김관용 도지사, 송필각 도의회의장,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및 농업인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FTA 발효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행사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2013년 농어업인 대상 수상자 9명에 대한 시상과 2013년 도정 발전을 위해 농정 업무를 선도적으로 추진한 7개 시군에 대한 농정평가 시상식이 있었다.

농어업인 전체 대상은 양돈 6천여두를 사육하면서 연간 35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축산부문의 박종우(52세, 청도군 풍각면)씨에게 돌아갔다.

분야별로는 ▴식량생산 이태근(58세, 포항시 흥해읍), ▴친환경 안종윤(65세, 상주시 은척면), ▴과수 송득수(63세, 김천시 조마면), ▴채소 정경화(52세, 영양군 청기면), ▴수출 강창구(74세, 상주시 사벌면), ▴가공유통 이복만(51세, 문경시 모전동), ▴농어촌공동체 남호원(65세, 봉화군 봉화읍), ▴여성농업인 전외자(53세, 영천시 자양면)씨가 각각 수상했다.

 

시군 농정평가(7개 시군) 대상은 예천군, 최우수는 안동시, 봉화군, 우수상은 영주시, 상주시, 청도군, 울진군에 돌아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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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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