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학부모 주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 한마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1일
오태초 학예발표회
ⓒ 경북문화신문

오태초등학교(교장 박재홍)는 6일 학교 체육관에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1부와 2부로 구성된 학예 발표회 중 1부는 유치원, 1, 2, 3학년이 2부에는 방과후 교실, 4, 5, 6학년이 멋진 무대를 꾸며 주었다.

1학년 어린이의 첫인사로 시작된 학예 발표회는 음악줄넘기, 합창, 무용, 수화, 바이올린연주, 뮤지컬, 피아노연주, 꽁트, 리코더합주, 컵타, 카드섹션에 이르기까지 학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주와 솜씨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학예회는 전교생 모두가 참여했다.

 

학예회에 참석한 학부모님과 지역내빈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 박재홍 교장은 “학예회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감을 기르고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되며 학생, 학부모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학예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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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진
합창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계속 합창하고싶은뎅 --
11/14 10:44   삭제
역쉬 합창
오태초 합창부는 벌써 전국적으로 알려저 있습니다.
경연을 넘어 교육적이고 감동적입니다.
오태초등학교 화이팅 ^^
11/14 10:4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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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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