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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문화신문 어린이 종합 예술제 본선대회 진출자 확정 (명단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본선대회 ▶ 일시 11월 16일(토)오후 1시▶ 장소 구미시립 중앙도서관 (형곡동 소재)
ⓒ 경북문화신문

 

 

11월 16일 열리는 제7회 문화신문 어린이 종합 예술제 본선 진출자 선정을 위한 예선 대회가 11일 창작동시 낭송대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나 4일 접수 마감 결과 창작동시 부문 453명, 동화구연 부문 86명, 영어스피치 부문 48명 등이었다.

 

◐영어스피치 부문

7일 오후 5시 본사에서 예선을 마쳤다.

◆ 초교부 ( 14명)

▷윤서주(선주초 1)나의 꿈▷ 박배근(비산초 2)나의 가족 자랑▷ 이신우(도봉초 2)나의 학교 자랑▷ 이연주(인의초 2)나의 학교 자랑▷ 임서경(문장초 2)나의 가족 자랑▷ 최강현(원남초 2)나의 학교 자랑▷ 김민서(원호초 3)My brother 김민서(오태초 4)Recycling Facts▷ 서지연(금오초 4)나의 가족 자랑▷ 이정원(원호초 4)My efforts for my dreams-My role model, Oprah Winfrey▷ 김다니(신평초 5)Merits and Demerits of Smart-phone for Teenager▷ 유지우(금오초 5)Experience New Zealand▷ 이나현(도봉초 5)나의 가족 자랑▷ 이제혁(봉곡초 5)How can we improve the world environmental poll

 

 

 

◐동화구연 부문

8일 오후 5시 본사에서 예선을 마쳤다.

◆유치부 ( 10명)

▷권다현(인평병설유치원)왕자님을 다시 만난 인어 공주▷ 김민성(동아유치원)합죽이가 된 호랑이▷ 변정현(세종유치원)사과나무▷ 서채은(한송이유치원)할머니와 아기구름▷ 신승엽(세종유치원)아기 사과나무▷ 신지훈(세종유치원)꼬리가 긴 토끼▷ 오서연(킨더동화나라유치원)꾀 많은 토끼와 호랑이▷ 조서현(세종유치원)깨비와 요술 배꼽▷ 최승아(동아나라유치원)사이좋은 나뭇잎▷ 최정언(세종유치원)토끼와 고슴도치

 

◆초교부 ( 11명)

 

▷김건우(도봉초 2)북쪽으로 날아간 꽃씨들▷ 박유정(인평초 1)항아리의 노래▷ 설유환(원남초 1)조개의 재주▷ 신여경(도봉초 1)점순이의 선택▷ 신혜원(원남초 2)이빨 빠진 호랑이▷ 윤현규(문장초 2)까치를 부르는 아이▷ 장영윤(도봉초 2)송아지가 뚫어준 울타리 구멍▷ 지유빈(학림초 2)깡통 할머니▷ 지유정(학림초 2)꼬마 선생님▷ 한예린(선주초 1)어른이 되고 싶어요▷ 허정윤(도봉초 1)나무를 심는 아기토끼

 

 

 

◐창작동시 부문

 

 

 

 

창작동시는 제출된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작품심사를 한데 이어 예선 결선에 오른 작품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5시 본사에서 예선을 마쳤다.

◆초교부 저▪유치부(12명)

▷김건아 (원호초 1) 친구와 함께 자는 밤▷ 김민주(원호초 2)가을이 오는 소리▷ 김수은 (원호초 3)손톱 깨물기▷ 김시원(금오유치원)금오산 저수지에서▷ 박정은(원호초 2)가을나무▷ 변서윤(원호초 1)우리 아빠 언제 오시나▷손지연(원호초 1)울퉁불퉁 컵▷ 여지민(원호초 1)외할머니▷ 이규민(계명유치원)고추잠자리▷ 이민우(원호초 3)축구▷ 정지민(원호초 3)우리 할아버지 최고▷ 최원준(계명유치원)고추잠자리

◆초교부 고학년부 (10명)

 

▷김상지(황상초 5)아버지▷ 김채윤(원호초 4)우리 아빠▷ 박기진(원호초 6)가을 꽃잎▷ 박지은(원호초 5)그 정도로 둔하니?▷ 백지영(도봉초 5)참 좋은 이웃▷ 신유빈(도산초 5)스마트폰 세상▷ 이원희(원호초 4)오늘은 내가 가장▷ 정유진(원호초 4)독도▷ 차채은(원호초 4)감 홍시는 까치밥▷ 최완우(옥계초 5)ㄱㄴㄷㄹ

 

◐당부사항

본선진출자는 16일 오후 12시 30분까지 구미시립 중앙도서관(형곡동 소재) 대강당에 마련된 접수대에서 접수를 완료해야 합니다.

접수 확인과 함께 사진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당일 간식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문의 전화/ 054-4560018 어린이 문화예술제 추진본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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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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