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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2013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이 1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시상식’(주관 중앙일보/이코노미스트, 후원 JTBC/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지원부)에서 혁신경영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6년 7월 민선4기 김천시장으로 취임 후 박시장은 ‘김천 이제는 경제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김천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최우선으로 추진했다.

또 쾌적한 명품 신도시 건설, 부자농촌 복지농촌 건설, 십자축 물류허브 기반 구축, 친환경 생태관광도시 건설 등을 역점사업으로 선정해 김천시를 중부내륙 경제거점 도시로 변모시키고 있다.

박 시장은 “미래는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구상하고, 발전 토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인기를 의식해 반짝 효과에 머무는 정책보다는 큰 밑그림에 기초한 중장기적인 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은 2007년 제정된 후 역량 있는 리더 한 사람이 국가 경쟁력 및 기업의 발전을 책임진다는 기본 전제 하에 지속가능한 경영, 글로벌 경영, 혁신 경영 등 12개 선정 부문에서 지방자치단체, 기업, 교육기관 등 CEO의 경영비전과 전략, 철학, 전략적 브랜드 가치 등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들은 한국리서치의 대국민 여론조사와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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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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