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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발주공사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건설업계 반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조례 개정 공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건설경기 장기 침체로 어려운 지역중소건설업체들의 건설공사 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경상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개정조례가 도의회 심의를 거쳐 11일자로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조례는 도내에서 발주되는 공사에 지역중소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 해 나가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확고히 했다.

도내에서 건설공사를 수주한 건설업체가 하도급을 줄 때에는 지역건설업체들을 60% 이상 참여(종전 50% 이상)시키도록 노력해야 하며,

발주기관에서 2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공사를 발주할 경우에는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수급체를 구성, 계약에 참여하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을 적극 시행하도록 해 전문건설업체의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

또 발주기관에서 예산편성과 기본설계 등 사업의 계획단계부터 공구별 분할발주를 검토·시행하던 것을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토록 해 100억원 미만 지역제한 입찰공사 물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여 종합건설업체는 물론 전문건설업체에게도 많은 수혜가 예상된다.

아울러, 지역제한 입찰대상 공사인 100억원 미만공사에 대서는 예정가격 산정시 실적공사비 단가 대신 표준품셈 단가를 적용하도록 하여 지역업체들은 적정공사비 확보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채산성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건실한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건설시장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연 1회 이상 건설업 등록기준의 적합여부, 하도급의 적정여부 등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부실·불법업체를 색출, 퇴출시키고 하도급 불공정행위 등을 근절해 나가도록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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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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