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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화장률 전국 평균 밑도는 60.6%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장례문화를 매장위주에서 화장중심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건전한 장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화장을 장려하고 장사문화에 대한 도민의식 변화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의식 전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12년도 기준 경북도의 화장률은 60.6%로 지난 ‘91년도 11.4%에 비해 5.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의 화장률 74%와 비교할 때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시군별로 보면 울릉군 91.4%, 포항시 78.3%, 경주 71.1% 순으로 화장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화장률이 낮은 지역은 예천군 37%, 영양군 40.6%, 봉화군 43.7% 순이었다.

2009년에는 매장과 화장이 반반정도이던 것이 불과 4년 사이 10.6% 증가해 사망자 10명중 6명이 화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에는 9개 시․군에 10개 화장장에 27기 화장로가 가동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화장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기존의 화장장을 개보수·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포항, 문경, 구미 등 시설현대화 위해 공사 중에 있고 금년부터 2015년까지 255억원의 예산으로 신 도청 이전지에 안동종합장사문화공원 조성으로 화장로 5기를 설치 계획 중에 있다.

 

추진 중에 있는 화장시설이 모두 완료되면 연간 3만5,000여구 화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화장장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시·군에서는 인접 시·군의 시설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시·군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영덕군에서는 포항시와 협조하여 포항시민과 같은 조건으로(50,000원) 이용하고 있고, 봉화군에서도 영주시와 협조하여 지금까지 350,000원 사용료를 내던 것을 150,000원의 사용료를 내고 이용하고 있다.

 

예천군에서도 앞으로 조성될 안동종합장사문화공원 조성사업에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영천시는 2012년 완공한 경주시 하늘마루를 이용하기 위해 적극 협의 중에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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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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