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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교육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2일
작은 불씨도 다시보자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1일 주민센터에서 2013년 인동동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 6명이 참석한 발대식은 가을철이 되어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산림자원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부각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산불예방의 필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불예방 깃발을 군집기에 게양함으로써 조그마한 불씨라도 소홀히 취급하지 않도록 정신무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인동동 산불감시원은 감시탑감시원 1명, 지상감시원 5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평상시는 산불예방을 위한 순찰 및 계도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 발생시에는 즉시 출동하여 누구보다 빠르게 현지 진화활동을 통하여 산불진화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김종율 동장은 “천생산, 유학산, 봉두암산 등 담당면적이 넓은 인동동에서 산불감시원으로 근무한다는 것이 많이 힘들겠지만 감시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우리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선주원남동 산불감시원의 근무기간은 2015년 5월 중순까지이며 산불감시, 산불진화, 논두렁 소각 지원 및 산불 예방 홍보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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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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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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