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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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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명예 기자단(회장 민현애) 회원 20여 명이 12일 고아읍 원호리에 위치한 효구미 노인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퇴색돼 가는 경로사상을 고취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봉사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내․외 환경정비와 점심수발, 말벗되어 드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을 위한 손마사지와 함께 오카리나, 우쿠렐라를 연주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2008년도에 개소한 효구미 노인복지센터는 현재 중풍, 치매, 만성질환 등을 앓고 있는 어르신 50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노인전문요양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