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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5일 9급 공무원 시험 최종 합격자 857명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3일
고교 3학년 재학생도 공무원시험 합격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743명의 명단을 15일 경상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로써 지난 11월 1일 앞서 발표한 사회복지직 합격자 114명을 포함해 총 857명이 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의 최종합격자로 결정됐다.

경북도 시행 사상 최대 규모인 이번 시험에서는 14개 직렬 9천178명이 응시해 평균 10: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8월 24일 필기시험과 지난 달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했다.

사회복지직의 경우, 사회복지인력의 조기 충원 필요성에 따라 11월 1일 최종합격자를 먼저 발표했다.

총 857명의 최종합격자 중 직렬별로는 9급 행정직이 42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시설직 123명, 사회복지직 114명, 농업직 52명, 간호직 26명, 보건직 22명, 녹지직 21명, 환경직 19명, 세무직 16명, 공업직 14명, 전산직 9명, 사서직, 해양수산직, 방송통신직 각 6명 등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 구분모집 합격자는 17명, 저소득 구분모집 합격자는 12명으로 전년도 해당 모집의 합격인원인 13명, 9명보다는 조금 늘어났다.

행정직군의 9급 공채 시험과목에 고교 과목이 도입된 후 처음 시행된 이번 시험에서는 18세 김모군이 예천군 행정직에 응시해 최종합격자에 포함되면서 최초로 고등학교 재학생 합격자가 배출됐다.

 

또 20세 미만 응시자가 171명으로 전체 응시인원의 1.9%를 차지해 지난해 1%보다 다소 증가한 양상을 보였으며, 시험과목 개편에 따른 이러한 효과는 앞으로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행정직, 세무직, 사회복지직 등 일부 행정직군의 9급 공채 시험과목에 고교 과목인 사회, 과학, 수학이 선택과목으로 추가되면서 필수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 등 고교 과목만으로 공무원 시험 응시가 가능해졌다.

연령대별 합격인원은 10대 2명, 20대 529명, 30대 298명, 40대 25명, 50대 3명으로 합격자 평균연령은 28.8세이고, 최고령 합격자는 51세로 행정직과 환경직에서 배출됐다.

합격자 중 남성은 436명(50.9%), 여성은 421명(49.1%)으로 나타났다.

양성평등목표제가 2017년까지 연장 시행됨에 따라 간호직 등에서 남성 3명이 추가합격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는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어느 한 성(性)의 합격자가 선발예정인원의 30%에 미달하는 경우 목표인원만큼 추가 합격시켜 성비를 조정하는 제도이다.

합격자 명단은 11월 15일부터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문에 명시된 기간동안 시험성적조회가 가능하다.

최종합격자들은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임용예정기관에 방문,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며, 임용후보자 등록 및 신규임용 절차에 관하여는 시군의 인사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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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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