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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내농악 문화적 가치는 무엇인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5일
2013년 김천 빗내농악 학술대회
ⓒ 경북문화신문

빗내농악 학술대회가 지난 15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김천시가 후원하고 빗내농악보존회가 주관한 학술대회에는 연구인, 교수 등 각계의 초청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빗내농악의 재조명을 주제로 빗내농악의 문화적 가치 제고와 함께 비전을 제시했다.

 

이보형 한국고음반 학회장의 “빗내농악의 가치와 의의” 기조강연을 필두로 시작한 학술대회 1부에서는 석대권 대전보건대 교수의 빗내농악 전승의 역사와 변화, 손태도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의 조선후기 절걸립패와 빗내농악, 정해임 경북대 교수의 빗내농악의 음악적 특성연구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김헌선 경기대 교수의 무형문화재로서 빗내농악의 위상, 시지은 경기대 강사의 빗내농악의 역동성의 근거와 성격, 변진섭 서울대 강사의 빗내농악의 가무악적 특징과 의의 등의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빗내농악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면서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빗내농악은 김천시 개령면 광천리의 마을이름인 빗내마을에서 유래된 김천고유의 전통풍물로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경북지역 대표적 농악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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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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