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재)상주시 장학회는(이사장 성백영)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3년 전입(귀농)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상자는 보호자와 함께 상주시로의 전입과 함께 관내 중․고등학교로 전(입)학을 하고 1년 이상 거주하면서 관내 각급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이다.
수혜 재상 학생은 중학생 11명과 고등학생 11명 등 총 22명으로 각 1백만원씩 총 2천2백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백야장학재단을 대표해서 김병희 서울강서문화원장이 직접 장학생으로 선발된 시관내 24명의 고등학생에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고 격려한다.
백야장학재단(이사장 김연식)은 매년 시청 공무원 자녀 2명(대학생)에 각 2백만원과 관내 고등학생 24명에 각 5십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성백영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귀농․귀촌 1번지인 상주로 전입한 학부모의 학비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 학습의욕을 고취하는 등 장학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