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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 김천 공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8일
22일 오후 7시 30분, 23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국내 최초의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가 11월 22일 오후 7시 30분, 23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2일 3회에 걸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는 전문 발레 무용수들이 곰, 백조, 여우, 토끼, 개구리 등 친근한 동물 캐릭터로 변신해 연기하는 국내 최초의 인형발레로 동물로 변신한 전문 발레 무용수들의 수준 높은 안무, 정교하고 화려한 의상과 동화 같은 무대는 마치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색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2012년 겨울 첫 선을 보인 ‘백조의 호수’는 동명의 명작발레를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로 풀어내며 ‘관객 추천 95%’라는 뜨거운 인기를 누린 우수한 작품으로 기존의 유아 및 아동 공연과 달리 차별화된 재미와 높은 완성도로 아이와 부모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선물이 될 예정이다.

또 이번 공연은 발레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뮤지컬적 요소를 추가해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이하나와 배우 양희경이 참여한 3곡의 창작곡과 함께 극 중간 중간 대사를 넣어 발레를 처음 보는 관객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친근한 동물들을 통해 발레를 친숙하게 즐길 수 있고, 성인관객은 발레와 뮤지컬을 함께 보는 듯한 인형발레만의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0,000원으로 24개월이상 관람가능하다.

문의는 김천시문화예술회관(420-7824〜6 (http://www.gcart.go.kr))으로 하면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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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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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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