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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제 7회 문화신문 어린이 종합 예술제 시상식 장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9일
창작동시, 동화구연, 영어스피치 부문별 금상작품은?
ⓒ 경북문화신문

 

 

16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제7회 종합 어린이 종합예술제는 오후 5시 경연대회를 마쳤고, 이후 6시 30분까지 시상식이 이어졌다.

시상식 장면을 모아보았다.

 

▶창작동시 초교 고학년부

▷금상/ 최완우 (옥계초)

  ▶최완우 (시상자 정미숙  장학사)

▷은상/ 백지영 (도봉초)

  ▶백지영(시상자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동상/ 차채은(원호초)

  ▶차채은 (시상자 이한석 구미예총회장)

▷장려상/ 신유빈(도산초)

  ▶신유빈 (시상자 이복희 심사위원)

▷특별상/ 김상지(황상초) 김채윤▪ 박기진▪ 박지은▪ 이원희▪ 정유진(이상 원호초)

 

  ▶왼쪽부터 김상지, 김채윤▪ 박기진▪ 박지은▪ 이원희▪ 정유진(시상자 임수진 심사위원)

▶창작동시 저학년▪유치부

▷금상/ 이규민(계명 유치원)

  ▶이규민과 아버지(시상자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은상/ 김시원(금오유치원)

  ▶김시원 (시상자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동상/ 김수은(원호초)

  ▶김수은 (시상자 이은경 심사위원)

▷장려상/ 박정은(원호초)

  ▶박정은 (시상자 권현숙 심사위원)

▷특별상/ 김건아▪김민주▪변서윤▪손지연▪여지민▪이민우▪정지민(이상 원호초), 최원준(계명유치원)

 
 

  ▶ 왼쪽부터 김건아▪김민주▪변서윤▪손지연▪여지민▪이민우▪정지민, 최원준(시상자 황미연 심사위원)

▶동화구연 초교부

▷금상/ 한예린(선주초)

  ▶한혜린과 아버지(시상자 조유진 심사위원)

▷은상/ 신여경(도봉초)

  ▶신여경(시상자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동상/신혜원(원남초)

  ▶신혜원 (시상자 이한석 구미예총회장)

▷장려상/허정윤(도봉초)

  ▶허정윤 (시상자 권현숙 심사위원)

▷특별상/ 왼쪽부터 ▬장영윤(도봉초), 김건우(도봉초), 박유정(인평초), 설유환(원남초), 윤현규(문장초), 지유빈(학림초), 지유정(학림초)

 

  ▶왼쪽부터 장영윤, 김건우, 박유정, 설유환, 윤현규, 지유빈, 지유정(시상자 최명주 심사위원)

▶동화구연 유치부

▷금상/ 신승엽(세종유치원)

  ▶신승엽과 어머니, 여동생(시상자 이은경 심사위원)



▷은상/김민성(동아유치원)

  ▶김민성(시상자 조유진 심사위원)

▷동상/권다현(인평 병설유치원)

  ▶권다현(시상자 이한석 구미예총회장)

▷장려상/▬조서현(세종유치원), 최승아(킨더 동화나라 유치원)

  ▶조서현, 최승아(시상자 안영희  심사위원)

▷특별상/ 변정현(세종유치원), 서채은(한송이 유치원), 신지훈(세종유치원), 오서연(킨더 동화나라 유치원), 최정언(세종유치원)

 

  ▶왼쪽부터 변정현,서채은, 신지훈, 오서연, 최정언(시상자 안영희 심사위원)

▶영어스피치 초교부

▷금상/ 이정원(원호초)

  ▶이정원 (시상자 정미숙 장학사)

▷은상/ 김민서(원호초)

  ▶김민서 (시상자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동상/유지우(금오초)

  ▶유지우 이한석 구미예총회장

▷장려상/ 김다니(신평초), 이제혁(봉곡초), 김민서(오태초),윤서주(선주초), 임서경(문장초), 이나현(도봉초)

  ▶왼쪽부터 김다니, 이재혁, 김민서, 임서경, 이나현(시상자 주진국 심사위원)

▷특별상/ 박배근(비산초), 이신우(도봉초), 이연주(인의초), 서지연(금오초), 최강현(원남초)

 


  ▶왼쪽부터 박배근, 이신우, 서지연, 최강현 (시상자 이은영 심사위원 )

▶표창장(전교생 대상 다수 지도 및 작품 출품 공로)

윈쪽부터 ▬▷원호초(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황상초(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계명 유치원(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

 

  ▶왼쪽부터 계명유치원 중간 건너 원호초,. 황상초(시상자 박순갑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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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부문별 금상 수상작품(은상 및 동상은 다음호, 장려상 및 특별상은 그 다음 호에 게재됩니다.

▶창작동시 초교부 금상

▷최완우 (옥계초)

-

 

 

 

할머니가 글을 쓰신다

동생이 글을 쓴다

 

할머니는 바보야

이렇게가 맞는데 하며 동생이

할머니를 구박한다

 

그럴때면 할머니가 동생에게

약간 삐치신 듯

“니는 니데로 해라”

“나는 나데로 할란다”

하고 말씀 하신다

 

그래도 동생이 할머니에게 뭘라해도

할머니는 항상 웃기만 하신다

 

어느덧 할머니가 가끔 받침을 틀리지만

한자씩 읽으며 쓰신다

 

오늘도 동생이랑 할머니가 책상에

나란히 앉아 토닥거리며

한글을 쓰신다

 

 

▶창작동시 저학년부 ▪유치부

▷이규민(계명유치원))

고추잠자리

 

 

 

 

 

살랑살랑 가을바람을 타고

빨간 고추잠자리가 나네

 

형손등에 앉으려다 내손등에 앉으려다

엄마손등에 앉았네

얄미운 고추잠자리

 

솔~솔~ 가을바람을 타고

빨간 고추잠자리가 나네

형머리에 앉으려다 내머리에 앉으려다

아빠 머리에 앉았네

귀여운 고추잠자리

 

▶동화구연 초교부

▷한예린(선주초)

 

어른이 되고 싶어요

 

 

다영이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어요.

엄마 화장품도 발라보고, 엄마 옷도 입어보고······

그런데 어느 날 먼 동네에 사시는 외할머니께서 놀러오셨어요.

“아이구, 우리 다영이 많이 컸구나.”

“네, 할머니! 이제 어른이 될 거예요.”

“호호호, 어른이 그렇게 좋으냐”

“네”

엄마는 오랜만에 오신 할머니를 위해 커피를 준비하셨지요.

“엄마, 나도 커피 마시고 싶어요.”

“저런, 커피는 어른이 되어야 먹을 수 있어요.”

엄마의 말씀에 다영이는 붕어입이 되었어요.

해질녘이 되자 할머니께서 집을 나섰어요.

“할아버지 저녁 준비하려면 어서 가야겠구나. 다영아, 너도 할미 집에 갈까?”

“정말요? 우와! 신난다!”

화들짝 좋아하는 다영이의 마음 속에는 엉뚱한 생각이 가득했지요.

'나도 어른처럼 혼자서 버스를 타고 할머니 집에 찾아 가는 거야.‘

버스 정류장에 도착한 다영이는 재빠르게 멈춰선 버스에 올라 타버렸지요.

‘히히, 나 혼자 먼저 외할머니 댁에 찾아가면 대견하다고 칭찬해 주시겠지.’

그런데 이 일을 어쩌지요.

외할머니 동네와 비슷한 것 같아 내렸지만, 한 참을 찾아도 외할머니 집은 나오지 않는 거예요.

“어~어, 어떻게 된 거지? 할머니, 엄마!”

다영이는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때였어요.

“빵! 빵! 아니 이 녀석, 그렇게 찻길을 걸어다니면 어떡해?”

“으~앙! 엄마~~, 할머니 집이 안보여요.”

다영이는 그만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어요.

“아니, 그럼 집을 잃어버렸단 말이냐?”

화를 내던 아저씨는 다영이의 손을 잡고 경찰서로 갔어요.

“얘야, 집을 찾아 줄테니 네 집 전화번호를 얘기해보렴.”

“네~ 음, 8, 2, 3에 음 823에 ······· 네, 맞아요! 823에 4872이 우리 집이예요.”

다영이는 겨우 대답했어요.

잠시 후, 연락을 받은 엄마가 급히 달려나오셨어요.

“다영아, 어떻게 된 일이니?”

다영이는 엄마를 와락 끌어안았어요.

“엄마, 잘못했어요. 이제 어른 흉내는 내지 않을 거예요.”

엄마는 다영이의 어깨를 다독다독 다독여 주셨답니다.

 

▶동화구연 유치부

▷신승엽(세종유치원)

아기 사과나무

 

 

 

조그만 과수원에 할머니 사과나무와 아기 사과나무가 살고 있었어요.

“끙끙, 아휴 아퍼.”

“할머니, 왜 그러세요? 어디 아프세요?”

“아가야, 난 병 들었단다. 벌레가 내 몸을 뚫고 들어와

난 죽을 것 같구나.”

“할머니, 어떡하죠?”

그때 까치 한 마리가 날아왔어요.

“까치 아줌마, 우리 할머니가 많이 아프세요. 도와주세요.”

“얘야, 난 나무 안에 들어 있는 벌레를 잡을 수 없단다.”

아기 사과나무는 너무 슬펐어요.

밤이 되어 부엉이가 날아왔지요.

“부엉이 할아버지, 우리 할머니 몸에 벌레가 들어갔어요. 도와주세요.”

“착한 얘야, 정말 미안하구나. 난 들쥐나 뱀만 잡을 수 있지 벌레는

잡을 수 없단다.”

아기 사과나무는 너무나 슬펐지요.

다음날, 딱따구리 한 마리가 날아왔어요. 딱따구리는 할머니 사과나무 가지에

왔다갔다 포르륵 포르륵 날아다녔어요.

“딱따구리 아저씨, 우리 할머니가 많아 아프세요.”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할머니 병을 깨끗이 낫게 해주마.”

딱따구리는 ‘딱 딱 따다닥 딱 딱 따다닥-’ 부리로 구멍을 만들고

벌레들을 잡아냈지요.

“착한 얘야, 나쁜 벌레들을 모두 잡았으니 할머니께선 다시 건강해지실거야.”

“딱따구리 아저씨, 고맙습니다.”

할머니 사과나무가 다시 싱싱해지자

아기 사과나무는 행복했답니다.

 

▶영어스피치 초교부

▷이정원(원호초)

 

 

Hello, Everyone!

My name is Jeong-Won Lee.

I’m in the 4th grade at Wonho Elementary school.

 

Everyone!

What’s your dream? What are you doing to try to make your dream come true?

Do you have a role model who inspires you?

Today, I’d like to introduce to you my role model, Oprah Winfrey.

 

Oprah Winfrey is a black woman who was born in the United States. Her family was poor and there was a lot of racial discrimination in the country at that time. However, she has had remarkable success as the queen of a talk show, a best seller writer and CEO. She has overcome a number of problems with strong will being a hard worker, and a desire to succeed.

 

Oprah Winfrey is best known for being an amazing talk show host. Nobody could believe that she actually grew up in poverty. She retorted with a sharp remark to a young man who blamed his parents or other people for his problems, “Hey, young man! Stop whining. You will never change anything with crying. No one can help you if you do not try to change yourself.”

Oprah Winfrey worked hard to be a smart woman because she did not consider herself pretty.

She was concerned with current issues and read many books. She won a beauty contest. She made a lot of money and helped poor people.

 

How can I be more like my role model?

I want to have the confidence of Oprah Winfrey.

I’ll try to discover what I can do well.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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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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