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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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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은 20일 상주성신여자중학교에서 청소년환경감수성증진(E.S.)을 위한 환경음악공연을가졌다.
이날 1~2학년 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한 환경음악공연은 학생들로 박수갈채와 함께 큰 호응 얻었으며, 경상북도의자연사랑, 환경보전의 선진위상 제고와 청소년환경감수성(ES)증진을위한계기를 마련했다.
이진관 원장은 “앞으로도 에코그린합창단은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환경감수성증진 운동을 주도해환경음악을 통한 청소년심성순화를 통한 행복경북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며, 경북을 넘어 전국에 청정음악을 통한 그린경북의 선진 환경보전의식을 전달하는 전령사가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코그린합창단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을 수료한 단원 4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자원봉사와 재능기부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2011년 결성되어 올 5월 16일 창단됐다.이들은 자연사랑,환경보전을 주제로 설악에서 한라까지청정음악을 통해 심성을 순화하고 환경감수성 증진을 통한 도민화합과 행복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환경교육과 봉사 합창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