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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는 의정 활동 평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1일
스포츠 서울 주관,혁신 한국인&POWER KOREA 대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윤종호 시의원이 지난 14일 스포츠 서울이 주관한 2013년 특별기획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시상식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 활동이 평가돼 의정활동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구미시의 주차장 문제와 관련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공영주차장 확보가 우선시 되어야하고, 이를 위해 도시계획에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또 지난 8월에는 악취로 고통받는 양포동민을 위해 구미시가 24시간 감시체제 시스템을 갖추는 방안을 마련토록 했고, 이어 5분 자유발언에 힘입어 13만 1천톤의 생활쓰레기에 대한 이전작업을 완료했다. 이와함께 경제자유구역 조기착공 촉구발언과 주민들의 건강권,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불산 누출에 따른 피해보상과 대책 마련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소통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또 2012년 구미전역에 단수사태가 발생할 당시에는 가장 오랫동안 현장에 상주 하면서 주민의 애환과 함께 했고, 도개취수원 이전문제와 관련해서는 토론자로, 때로는 현장을 누볐다. 특히 취수원 이전 토론에서는 "취수원이 이전 될 경우에는 온몸을 강물에 던진다“는 격한 발언을 통해 취수원 이전에 대한 절대적인 반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

아울러 무을 노인 실종사고 당시에도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키는 등 민원이 있는 곳에 항상 함께 했던 윤의원은 특히 동부초동학교 과밀학급 해소와 해마루 초등학교 신설, 고등학교 유치 등 교육분야에 열정을 썯기도 했다.

특히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위해 꽹가리와 장고로 노래하며 춤을 추는 “소통의 달인”으로 평가받는 윤의원은 자기 개발을 위한 주경야독형 의원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고려대학교 Lyceum College 경영학사를 비롯 3개의 학위 소유와 함께 박사과정을 수료한 윤의원은 (사)디지털 정책학회의 우수논문상, 한국융합학회 국제학술대회(ICCP)의 최고논문상,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 일주 취재 총괄 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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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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