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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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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시의원이 지난 14일 스포츠 서울이 주관한 2013년 특별기획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시상식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 활동이 평가돼 의정활동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구미시의 주차장 문제와 관련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공영주차장 확보가 우선시 되어야하고, 이를 위해 도시계획에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또 지난 8월에는 악취로 고통받는 양포동민을 위해 구미시가 24시간 감시체제 시스템을 갖추는 방안을 마련토록 했고, 이어 5분 자유발언에 힘입어 13만 1천톤의 생활쓰레기에 대한 이전작업을 완료했다. 이와함께 경제자유구역 조기착공 촉구발언과 주민들의 건강권,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불산 누출에 따른 피해보상과 대책 마련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소통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또 2012년 구미전역에 단수사태가 발생할 당시에는 가장 오랫동안 현장에 상주 하면서 주민의 애환과 함께 했고, 도개취수원 이전문제와 관련해서는 토론자로, 때로는 현장을 누볐다. 특히 취수원 이전 토론에서는 "취수원이 이전 될 경우에는 온몸을 강물에 던진다“는 격한 발언을 통해 취수원 이전에 대한 절대적인 반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
아울러 무을 노인 실종사고 당시에도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키는 등 민원이 있는 곳에 항상 함께 했던 윤의원은 특히 동부초동학교 과밀학급 해소와 해마루 초등학교 신설, 고등학교 유치 등 교육분야에 열정을 썯기도 했다.
특히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위해 꽹가리와 장고로 노래하며 춤을 추는 “소통의 달인”으로 평가받는 윤의원은 자기 개발을 위한 주경야독형 의원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고려대학교 Lyceum College 경영학사를 비롯 3개의 학위 소유와 함께 박사과정을 수료한 윤의원은 (사)디지털 정책학회의 우수논문상, 한국융합학회 국제학술대회(ICCP)의 최고논문상,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 일주 취재 총괄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