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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1일
IBK기업은행 구미지점
ⓒ 경북문화신문

IBK기업은행 구미지점(지점장 이창용)은 20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에 대학 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8월 28일(수) 금오공대와 대학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1억 5천만원을 기탁하는 약정을 맺고 이날, 1차로 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창용 지점장은 “금오공대가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기업과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학으로 발전하길 부탁드린다”고 발전기금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김영식 총장은 “기탁 받은 발전기금으로 대학 특성화에 맞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BK기업은행은 이와는 별도로 매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약정을 맺고, 지난 10월 7일(월) 금오공대 재학생 1명에게 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 11월 13일(수)에는 (주)아이엔티텍(대표 정진형)이 금오공대 기계공학부의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고 밝히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주)아이엔티텍 정진형 대표는 금오공대 기계공학부 졸업생으로서 2010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이미 누적기탁 금액이 4천 5백만원에 이르며, 정진형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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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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