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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사랑 전국 관광 사진 공모전 입상작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주최한 상주사랑 관광사진 공모전에서 금상 등 70점을 입상 및 입선작으로 선정했다.

시는 타 지역과 차별화된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사진예술로 발굴하고, 신 낙동강시대 명품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시 이미지 홍보를 위해 제6회 상주사랑 전국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공모전에는 107명의 사진작가가 총 545점을 출품했다. 심사 결과 금상은 경천섬의 보도교를 사진예술로 작품화 한 한병태씨의 경천섬 대교에 돌아갔다. 은상은 정진수( 구미시)씨의 맥문동과 소나무, 박영조(대구광역시)씨의 농촌전경이 각각 차지했다. 이 외에도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작 60점이 선정됐다.

 

이판수 심사위원장은 “ 공모전에서는 출품작들이 많아 입상작 선정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강과 산, 사람이 함께하는 명품관광 상주에 걸 맞는 작품성과 창작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말했다.

시는 선정된 입상 및 입선작품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14일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홍보를 위해 화보집 수록 및 대도시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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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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