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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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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2014년도 유기질비료지원 신청기간을 연장했다.
시는 신청기간이 당초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였으나, 희망농가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12월 20일까지 연장한 가운데 신청을 받는다. 신청장소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이다.
농지가 여러 시․군․구에 있는 경우 각각의 시․군․구의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하고, 농지가 같은 시․군․구내에 2개 이상 읍․면․동에 있는 경우에는 가장 넓은 농지가 있는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농가당 공급량은 1천㎡기준으로 수도작․일반작 15포,과수작물 25포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공급할 에정이다.
시는 매년 3만여톤 27억여원의 유기질비료를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