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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소년 동아리 활동 13개부문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2일
구미여고, 현일고, 선산여고, 해평중
ⓒ 경북문화신문

 

▶ 구미여고 강현주 자원봉사분야 개인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 현일고 서미정 자원봉사분야 개인부문 경상북도지사상 수상

▶ 선산여고 인터랙트 자원봉사분야 동아리부문 경상북도지사상 수상

▶ 해평중 따세모 자원봉사분야 동아리부문 경상북도교육감상 수상

 

경상북도청소년지원센터 주관으로 21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청소년 활동 시상식에서 구미 지역 청소년동아리 및 지도자들이 여성가족부 장관상(구미여고 강현주 지도자 부문)을 비롯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교육감, 경상북도 청소년지원센터 원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 자원봉사분야

▶구미여고(강현주)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현일고(서미정) ·선산여고(인터랙트) ·경구고(작은동심회) ·구미고(정원진) 이상 도지사상

▶해평중(따세모) 도교육감상

▶선산여고(장무현) 도지사 표창패

▶선주고(인터랙트) ·경구고(김경애) · 해평중 (이부찬)

이상 경상북도청소년지원센터원장 표창패를 수상 받았으며,

□ 문화예술분야

▶사)청소년밝은세상(활동터전부문) 도지사표창패

▶현일중(현일뮤직드림봉사단 공연팀)·인동고(CEDA토론반)가

한편 청소년 활동 시상식에서는 62개의 상이 수여되며 구미시는 지난해 9개 수상에 이어 올해는 13개의 상을 획득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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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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