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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길 걸으며 사랑을 속삭여요..” 노래 <금오산 올레길>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5일
신선한 감동 선물, Y▪J 패밀리
ⓒ 경북문화신문


<사진/ 왼쪽으로부터 자유, 최영, 영조>


구미에 정서적 고향을 두고 있는 ‘행복한 인연’의 작곡가 겸 가수인 영조의 정서적인 고향은 구미이다.

  

특히 그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들 자유▪최영과 함께 엔터테인 먼트 Y▪J 패미리를 태생시킨 가운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아들과 아들이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사례는 종종 있지만 아버지와 두 아들이 패밀리 가수인 사례는 Y▪J가 최초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Y▪J 패밀리가 최근들어 구미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금오산 올레길’ 음반을 내놓으면서 시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올레길 따라 걸으면 추억이 생각나요. 행복했던 기억들 뿐이죠. 호수 위에 그림같은 오리배 타고, 서로를 돌아보며 웃었죠. 금오산 계곡 속에서 노래가 들려오고 아름다운 꽃들이 춤추면 사랑하는 연인들이 손을 잡아요. 수줍은 가로등 불빛 아래서.(이상 1절)”

 

“봄 여름이 가고, 가을 겨울이 새 옷을 입어도 사랑과 낭만이 별처럼 쌓이는 곳, 아주 오래오래 긴시간 지나가도 잊을 수 없어. 사랑 이야기를 밟으며 걷는 길 올레길에서. (이상 2절)”

 

“ 올레길 따라 걸으며 사랑을 속삭여요, 아름다움 사랑을 꿈꿔요 언제 한번 다시 와서 둘이 걸어요, 추억이 잠들은 올레길.(이상 후렴구)”

영조가 작사와 작곡을 하고, 최영이 노래한 ‘금오산 올레길’은 2013년 제 13회 대한민국 향토 창작 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특히 남유진 시장이 10월 28일 페이스북에 링크했던 외국인 배예나 씨가 촬영한 원본을 e 메일로 받아 메인 사진으로 삽입했고, 이외의 엘범 이지미는 김천 검찰청 임지훈 계장, 구미수상레져 스포츠 김형기 회장등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디자인을 구성해 풍경과 노래가 최상의 화합을 이루도록 했다.

▶ 엔터테인 먼트 Y▪J 대표 영조

  

행복한 인연으로 널리 알려진 가수 영조는 1997년부터 작곡가로 활동해 오다가 2010년 5월 M-net 미디어를 통해 직접 작사▪작곡한 13곡의 노래를 담은 행복한 인연 1+2집을 발간했다.

고 2학년 시절부터 그룹 활동으로 음악을 시작한 영조는 1997년부터 작곡가로 활동하면서 성인가요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행복한 인연 이외에도 남자의 일생, 눈물이 쏟아진다, 아카시야 향기등 대표곡을 내놓으면서 2006년 가수로도 데뷔했다.

▷경력

▪1997년 작곡가로 데뷔(남자의 일생)▪2006년 가수로 데뷔(행복한 인연)▪2007년 포항 mbc 라디오 진행▪서울 연예 스포츠 신문 선정 2012년 연예대상 특별상 수상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금상 수상곡 작사 및 작곡(수상곡 사랑)▪제9회 현인 가요제 은상 수상곡 작사및 작곡(수상곡 짝지)▪제13회 대한 민국 향토가요제 은상 수상곡 작사 및 작곡( 곡명 금오산 올레길)▪현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 회원, 한국 음원 제작자 협회 회원 ▪2010년 M-net 미디어를 통해 직접 작사 및 작곡한 13곡의 노래를 담은 행복한 인연 영조 1+2집 발표 ▪발표곡 / 약속, 행복한 인연, 은행나무 침대, 낙엽 같은 사랑, 뜨거운 사랑, 아카시아 향기, 남자의 일생, 미워도 또 다시, 사랑 그리고 계절, 세상 이야기, 인생은 승부다, 세상에 태어난 이유, 눈물이 쏟아진다, 너만 사랑해, 사랑합니다, 행복한 아침, 행복한 인연, 행복한 겨울, 이런 사랑을 원합니다. 매일매일, 사랑, 짝지, 화가, 금오산 올레길 등

▶가수 자유

  

▪2011년 제2회 대한 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본선 금상 수상(작사 및 작곡 영조- 사랑)▪2011년 23회 구미 가요제 대상 수상 ▪2010년 13회 낙동강 가요제 가창상 수상 ▪예명 소개- 발라드 트로트 얄엔비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로운 장르의 음악을 하라는 의미로 아버지 영조가 지어줌

▶가수 최영

  

▪2013년 제9회 현인 가요제 은상 수상(작사 및 작곡 영조- 짝지)▪2013년 제13회 대한민국 향토 창작 가요제 은상 수상( 작사 및 작곡 영조- 금오산 올레길)▪2013년 대전 세계 청소년 영화 가요제 대상 수상( 작사 및 작곡 영조- 화가)▪예명 소개- 아버지 영조가 김천 검찰청 참고인 조사를 받던 중 담당 조사관으로부터 막내 아들의 예명을 최영으로 지으면 어떠냐는 제의를 받고 그날 밤 가족이 상의해 결정.

▶엘범 금오산 올레길

▪금오산 올레길(최영, 2013년 대한민국 향토 창작 가요제 은상 수상곡, 3분 49초)▪행복한 아침(자유, 3분 24초)▪행복한 인연(영조, 4분 10초)▪행복한 겨울(자유, 3분 33초)▪이런 사랑을 원합니다(자유, 3분 45초), 짝지 (최영, 2013년 제9회 현인 가요제 은상 수상곡,3분 20초)▪화가 (최영,2013년 대전 세계 청소년 영화 음악 가요제 대상 수상곡, 3분 30초)▪아카시아 향기(영조, 3분 47초)▪사랑(자유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금상 수상곡, 4분)

▶Y▪J 패밀리 향후 계획은

금오산 올레길 노래에 이어 현재 yes 구미를 곡명으로 하는 노래를 마무리 하고 있다. 흥겨운 댄스 트롯 풍으로 남녀노소, 구미시민 모두가 춤을 추며 부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영조와 두 아들 자유와 최영 등 3명이 무대에 서서 함께 부를 노래도 현재 마무리를 짓고 있다.

Y▪J패밀리 3명은 명예나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행복한 가족으로서 행복한 음악을 위해 순수하게 심혈을 기울인다는 각오다. 금오산 올레길 음반 준비로 다소 소홀했던 방송 활동 역시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는 Y▪J패밀리는 내년 중 여건이 될 경우 금오산 올레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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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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