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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구미시 읍면동 지역뉴스>>산동면-기관.단체장 회의, 상모사곡동-환경정비, 신평2동-노인일자리사업 해단식, 형곡2동-신규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 상모사곡동-공공비축미 매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산동면(면장 방성봉)은 22일 면사무소 2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방성봉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미시이통장연합회 한마음연수대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연수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은, 여러 기관․단체장님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 이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12월 새마을대청소, 희망2014 나눔캠페인, 겨을철 산불예방 활동, 공단지역 순환버스 운행 등 당면시정에 대한 홍보 및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산동농협에서는 우리지역 농산물을 보다 많이 구매해 줄 것과 올겨울에는 제설용 모래주머니를 많이 비치하여 마을안길 빙판길에도 살포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면사무소에 요청했다.

이에 대해 산동면은 겨울철 제설작업에 대비해 주요 국도변은 물론 마을내, 경로당 주변 등 관내 전역에 모래주머니를 비치 제설작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산불발생을 제로화 하겠다는 각오로 장비와 감시원을 재정비 했다고 설명하며 기관․단체장들에게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은 22일 불법쓰레기 투기지역에 설치된 양심화분과 사곡역광장에 통장 등 단체회원들이 꽃양배추 200본을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상모사곡동에서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함께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투기지역에 설치한 양심화분에 계절별로 봄꽃, 메밀, 꽃양배추 등을 심어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곽인태 동장은 “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명품 상모사곡동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22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종료에 따른 참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해단식을 가졌다.

2013년 노인일자리는 사업기간이 작년대비 2개월 연장되어 2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진행됐고, 근무조건으로는 월 40시간, 20만원의 월급을 지급했다. 이영활 동장은 “9개월 동안 사고없이 참여해준 어르신들께 감사드리고 사업이 끝나고 나서도 어르신 모두 건강관리에 유념하셔서 내년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 깨끗한 신평2동! 살고싶은 신평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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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동장 백승해)은 22일 형곡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

만17세에 도래한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대상자는 발급기간 내에 거주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발급 신청을 해야한다.

하지만 대상자의 대부분이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평일 업무시간 내에 동사무소를 방문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과태료 대상이 되는 사례가 많았다.

형곡2동은 이러한 사례를 예방하고 관공서를 방문해야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지난 11. 8(금) 구미여상에 방문하여 64명의 학생들의 신청을 받은 데에 이어 11. 22(금) 형곡고 재학생 142명에게 찾아가는 신규증 발급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

특히 형곡2동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9시부터 1시까지 신규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특수 시책으로 시행하고 있어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백승해 동장은 “직원들의 작은 노력으로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여 행정서비스를 통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은 22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앞 주차장에서 김상조 시의원 및 여러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산 공공비축미(건조벼) 매입을 실시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9농가(463포)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출하물량 463포중 특등 228포, 1등급 235포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농민들의 입가에도 미소가 가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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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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