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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쓰는 것이 임자? 일회성 행사 백지화시켜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기획 담당관실 행감 > 박주연, 손홍섭 부의장
ⓒ 경북문화신문

 

▶박주연 의원/ 일회성 행사 자제 요구

지방채가 1천 816억원인 시는 올해만도 122억원을 상환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제하고,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일회성 등 낭비성 행사는 과감하게 백지화 시키라고 요구했다.

잦은 행사 참석 요구 때문에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데도 어려움이 있다고 밝힌 박 의원은 또 “먼저 쓰는 사람이 임자”라는 유행어가 나돌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면서 잦은 행사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 등을 감안해서라도 낭비성 행사는 자제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주문했다.

박의원은 특히 국도비 확보 상위권에다 빚없는 도시 1위인 김천을 실례로 들면서 시민의 혈세인 예산의 쓰임새에 대해 깊은 고민이 뒤따라야 한다면서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거듭 촉구했다.

  

▶손홍섭 부의장/ 단수및 불산사태 소송 사건 진행은?

시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형사 사건에 대해서는 제때 이를 시민들에게 알림으로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전면 단수 및 불산 사태에 대한 소송 진행상황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담당과장은 단수 사태의 경우 구미시가 수자원 공사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는 1심에서 7천5백만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시민들이 구미시를 상대로 한 소송은 기각된 반면, 수자원 공사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는 1인당 2만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불산 사태와 관련 시는 휴브 글로벌을 상대로 50억원의 구상권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손 부의장은 압류 등으로 재산적 가치가 없는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청구한 것은 면피용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하지만 담당 과장은 결과를 미리 예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재산의 유무와 관계 없이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책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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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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