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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회보 Yes구미 지역 인쇄업체에 맡겨라 ”vs '분할 발주는 회계법상 위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7일
홍보담당관실 행감> 박세진, 정하영 의원
ⓒ 경북문화신문

 

홍보담당관실 행감> 27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홍보담당관실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에서는 박세진 의원이 반상회보인 Yes 구미 책자의 구미업체 인쇄, 정하영 의원이 송정공원 내 전광판 게시물의 조도 조절에 대해 질의했다.

▶박세진 의원/ 구미 업체에 인쇄 요구

반상회보인 Yes 구미를 월 4만4천부 인쇄해 온 시는 일부 지역에서 인쇄물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발생하자, 8월1일부터 5만4천부를 인쇄해 읍면동 단위별로 배부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 박세진 의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지역 인쇄업체를 위해 분할발주를 해서라도 구미에서 인쇄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담당과장은 의회의 의견을 존중, 분할 발주를 통해 구미인쇄 업체에 맡기려고 했으나, 회계법상 위반이 된다는 법 규정 때문에 타 지역에서 인쇄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8월1일부터 1만부를 더 인쇄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박 의원의 지적에 대해 과장은 제대로 된 수요조사를 통해 부족분을 더 인쇄했다고 밝혔다.

  ▶

▶정하영 의원/ 송정공원 전광판 교통 흐름 방해

시는 송정공원에 전광판을 설치하고, 공공성 51%, 상업성 49%의 비율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와관련 정의원은 새로넷 방송국 방향으로 진입하는 운전자의 경우 전광판의 조도가 갑자기 강해지면서 시야 확보를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담당과장은 위탁 업체와 협의해 기술상의 효율성을 확보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원은 또 저녁 시간대 송정공원의 조명이 너무 밝아 전력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담당과장은 조도를 조정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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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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